건설 중인 자산 회계기준 총정리
🏗️ 건설 중인 자산 회계기준 총정리‘건설 중인 자산(Construction in Progress, CIP)’은 기업이 건물·설비·기계 등을 짓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임시로 모아두는 자산 계정이에요. 쉽게 말하면 “아직 완공되지 않았지만, 미래에 자산이 될 투자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시 회계갤이나 네이버 건설회계연구회에서도 이 계정의 회계기준을 헷갈려하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죠. 오늘은 K-IFRS 기준을 중심으로 ‘건설 중인 자산의 정의, 인식 기준, 대체 시점, 상각 여부’까지 깔끔히 정리해봤습니다. 📘 1️⃣ 건설 중인 자산의 정의건설 중인 자산은 아직 완성되지 않아 사용되지 못하는 유형자산을 의미합니다. 즉, 건물이나 설비를 만들기 위해 투입된 재료비, 노무비, 외주비, 설계비, 감..
2025.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