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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탕비실’ 영어로 뭐라고 할까? (더쿠 기준 정리)

by 척척기술사 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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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실 탕비실’ 영어로 뭐라고 할까? (더쿠 기준 정리)

    회사에서 커피 마시고 과자 먹는 그 공간, 바로 ‘탕비실’. 근데 외국인 동료에게 설명하려다 보면 “이걸 영어로 뭐라 하지?” 싶을 때 있죠. 더쿠나 네이버 직장인 카페에서도 “탕비실 영어로 뭐야ㅋㅋ” 하는 글이 자주 올라옵니다. 오늘은 커뮤니티에서 실제로 자주 쓰이는 표현과,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정리해봤어요.

    👉 외국계 회사 다니는 분이나 영어 메일 자주 쓰는 분이라면, 이 표현들 꼭 알아두세요!

     

    ☕ 1️⃣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 Break Room / Office Pantry

    ‘탕비실’을 가장 자연스럽게 옮긴 표현은 Break Room 혹은 Office Pantry입니다. Break Room은 미국식 표현으로, 직원들이 잠깐 쉬거나 커피 마시는 공간을 의미해요. 반면 Office Pantry는 영국,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간단한 음료나 스낵을 보관하는 사무실 공간’을 말합니다.

    더쿠에서도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다들 office pantry라 부르더라”는 글이 많아요. 관련 더쿠 게시글에서도 Break Room과 Pantry가 혼용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2️⃣ 커피머신 중심이라면? Coffee Station / Beverage Corner

    사무실에 커피머신, 컵라면, 믹스커피 중심이라면 Coffee Station이라는 표현도 괜찮습니다. 직역하면 “커피 코너” 정도인데, 미국 스타트업이나 크리에이티브 오피스에서 자주 보입니다. 좀 더 캐주얼한 느낌이라 회사 소개 영상이나 브이로그에 쓰면 좋아요.

    예: “There’s a small coffee station next to the meeting room.” (회의실 옆에 작은 탕비실이 있다.)

     

    🥨 3️⃣ 복지공간 강조형: Refreshment Room / Staff Lounge

    조금 더 고급스럽게 표현하고 싶다면 Refreshment Room 또는 Staff Lounge를 사용합니다. Refreshment Room은 주로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소개자료에서, Staff Lounge는 복지공간 느낌을 강조할 때 많이 써요.

    예: “Our staff lounge offers free snacks and drinks for employees.” (직원들을 위한 무료 간식과 음료가 있는 휴게 공간이 있습니다.)

     

    🥛 4️⃣ 일본계 회사나 아시아권 영어: Office Tea Room

    한국이나 일본, 싱가포르에서는 Office Tea Room도 꽤 자주 쓰입니다. 직역하면 ‘차 마시는 방’이지만, 실제로는 탕비실과 같은 의미로 쓰여요. 다만 미국에서는 거의 안 쓰는 표현이라, 해외 메일에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Office Tea Room”은 영어권 현지보단 ‘아시아식 비즈니스 영어’라는 점 참고!

     

    🍩 5️⃣ 실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문장 예시

    - “You can find some snacks in the office pantry.” (사무실 탕비실에 간식이 있습니다.)

    - “Let’s grab a coffee in the break room.” (탕비실에서 커피 한잔 하자.)

    - “We’re setting up a new coffee station for the employees.” (직원들을 위해 새로운 탕비실을 꾸미고 있다.)

     

     

     

     

    🤔 FAQ (자주 묻는 질문)

    ❓ Break Room이랑 Pantry 차이가 있나요?

    👉 Break Room은 ‘휴식 공간’, Pantry는 ‘음식·음료 공간’에 조금 더 초점이 있습니다. 둘 다 비슷하지만 Pantry는 커피머신·간식 등 탕비용품이 있는 공간을 더 강조해요.

    ❓ 외국계 회사에서는 어떤 표현을 제일 많이 쓰나요?

    👉 미국계 회사는 Break Room, 영국·싱가포르계 회사는 Office Pantry를 더 자주 씁니다.

    ❓ ‘탕비실 담당자’는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 공식적인 표현은 없지만, 문맥에 따라 “Pantry Manager”나 “Office Support Staff” 정도로 씁니다. 사내 안내문엔 “Please contact the pantry manager for refill requests.” (보충 요청은 탕비실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같은 문장이 자주 보입니다.

    ❓ 영어 메일에 쓸 땐 어떤 표현이 자연스러울까요?

    👉 “in the office pantry”나 “in the break room”을 쓰면 됩니다. 예: “The coffee machine in the office pantry will be under maintenance this week.” (이번 주 탕비실 커피머신은 점검 예정입니다.)

     

     

     

     

    🏁 결론

    ‘사무실 탕비실’은 영어로 Office Pantry, Break Room, Coffee Station 등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문서엔 Office Pantry, 일상 대화나 캐주얼한 이메일엔 Break Room이 가장 무난합니다. 👉 다음에 외국인 동료가 “Where’s the pantry?”라고 물어보면, 바로 이해하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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